중국은 허난성의 은허와 쓰촨성의 자이언트 판다 서식지를 문화와 자연유산 후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신청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3천3백여년 전 중국 상대 후기 유적지인 은허에는 24㎢에 걸쳐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성의 흔적이 있습니다.
은허에서는 중국 최초의 문자기록인 갑골문을 비롯한 고대 유물과 유적들이 발굴됐습니다.
멸종 위기 동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의 서식지는 쓰촨성 다두허와 민장 사이 9천㎢의 평원과 산악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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