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을 폭행하고 달아났던 미군 2명이 오는 15일쯤 한국 경찰에 출두합니다.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달아났던 미 2사단 소속 미군 2명이 지난 11일 미 헌병대에 자수해 헌병대가 이들에 대한 인적사항과, 진술 내용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13일 이들에 대한 출석을 다시 요구하고, 오는 15일 관련 혐의에 대해서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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