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핵 포기시 남한 전력 직접 공급"

정동영 장관 대북 중대제안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정부는 북한이 핵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경우 즉각 대북 송전로 및 변환설비 건설에 착수, 3년안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대북 중대제안 내용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수로 건설사업은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에 따라 추진한 것으로 그간 우리나라가 투자한 비용만도 11억2천만 달러가 넘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