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여경 기동수사대는 가출 청소년을 고용해 티켓영업을 한 혐의로 22살 강모씨 등 다방업주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여종업원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업주 유모씨 등 8명과 성매수 남성 6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통영과 여수 등지에서 다방을 운영하는 강씨 등은 지난 해 9월 부터 지난 달 까지 16살 이모양 등 가출 청소년 2명을 고용해 이른바 티켓 영업을 시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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