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가짜상품과 전면전에 나섰습니다.
관세청은 가짜상품 방지를 위해 통관과 기업심사과정에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수출물품중 우범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유무역협정 미체결 국가로부터 우회수입을 방지하고 북한산으로 가장한 중국산 등의 반입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5월까지 명품을 모방한 가짜상품이 불법반입됐다 적발된 규모는 950억8천만원으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80%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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