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교통부는 앞으로 모든 한국 업체의 열차 입찰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한 우리나라 업체가 판매한 새마을호급 열차가 고장이 잦은데다 사후 관리도 부실하다며 해당 업체의 실질적인 개선책이 나올 때까지 입찰 금지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타이완 철도는 조만간 전동차 316량과 강철 레일 등 철도 관련 시설의 구매입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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