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평창동과 구기동 일대 고도제한이 종전 18m에서 20m로 완화됐습니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종로구 평창동과 구기동, 신영동, 홍지동 등 주택가 일대 고도제한을 기존 5층 18m 이하에서 5층 20m 이하로 완화하는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조치로 주민들이 노후한 건물을 헐고 새로 지을 때 그동안 고도제한 때문에 겪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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