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는 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황우석 교수와 신경하 기독교교회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황 교수는 생명윤리와 난치병 치료와 관련한 의료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기독교교회협의회측은 다음주 중 내부토론회를 갖고 생명윤리와 복제인간 가능성 등의 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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