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2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세화리 인근 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던 11살 김모군과 현모양이 책가방과 신발 등을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현지에 해경 특공대와 250t급 함정과 보트 3대를 긴급 투입해 주변 해안에 대한 정밀 수색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6일 낮 2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세화리 인근 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던 11살 김모군과 현모양이 책가방과 신발 등을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현지에 해경 특공대와 250t급 함정과 보트 3대를 긴급 투입해 주변 해안에 대한 정밀 수색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