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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합교통관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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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정보를 통합, 운영하는 서울시 종합교통관리센터 '토피스'가 6일 문을 열었습니다.

토피스는 기존에 운영중인 버스종합사령실과 교통카드 시스템, 무인단속시스템 등 모든 교통 관련 정보를 수집해 서울의 교통상황을 관리하는 종합교통관리 센터입니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지하철 운영과 연계한 뒤 오는 2007년에는 교통신호 시스템과 통합해 종합적인 교통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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