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여년전 사람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남제주군 대정읍 해안 4만 2천여 평이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됐습니다.
이 화석지에서는 사람과 새의 발자국 화석, 그리고 어류와 다양한 무척추동물의 화석등 모두 100여점의 화석이 8개 지점에서 확인됐습니다.
사람 발자국 화석의 연대는, 지질자원연구원의 측정결과, 약 7천전에서 만5천년전 사이인 것으로 보인다고, 문화재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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