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시장점유율 자율 준수 기간을 2년 연장했습니다.
김신배 SKT 사장은 불필요한 지배력 논란에서 벗어나 신성장동력 발굴에 전념하기 위해 시장점유율을 오는 2천7년말까지 52.3% 이내로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에 신세기통신과의 합병인가 직전 시장점유율인 52.3%를 올해말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T의 지난달말 기준 점유율은 51.1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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