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총기난사' GP 부소초장 구속수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달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군 GP의 부소초장 24살 최모 하사가 경계근무와 관련한 명령위반 혐의로 군 검찰에 5일 구속됐습니다.

육군은 최 하사가 총기난사 사건 전에 부대원들이 근무를 서지 않았는데도 근무를 선 것처럼 근무기록을 허위로 쓴 사실이 드러나 구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육군은 또 GP 근무자는 원래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다음 초소로 이동해야 하지만, 최 하사가 경계근무 일지를 허위 기재하는 바람에 병사들이 한 초소에만 근무하게 돼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