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맥주에 이어 소주까지 판매량이 감소하는 등 주류시장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업계는 올해 1-5월까지의 소주 판매량이 4천139만4천상자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1-5월까지의 위스키 판매량은 109만 2천 572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줄었고 맥주도 작년 동기 대비 2.3% 줄어든 것으로 업계 집계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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