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안양 동안구, 수원 영통구 등 3곳이 오는 8일부터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성남 수정구와 천안 등은 지정요건이 충족됐으나 지역내 아파트 비율이 낮고 집 값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어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이로써 주택거래신고지역은 서울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분당, 용산, 경기 과천, 용인과 경남 창원 등 모두 1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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