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 등 민간인 17명이 숨졌다고 쿠나르주 아사둘라흐 와파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미군측은 민간인 사상자 발생을 인정하고 유감을 표명하면서 공습 타깃이 됐던 곳은 테러리스트 중간 간부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주 이 지역에서 미군 4명이 실종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사망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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