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력 품목에 대한 중국과 유럽연합 국가들의 수입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 상품의 하반기 해외수요는 지난해보다 13%정도 증가한 천47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트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렇게 밝히고, 해외시장 전체의 한국상품 수입 수요도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0% 전후의 높은 수요 증가세를 이어가고, 유럽연합 국가들도 휴대폰과 소형차등에 대해 지속적인 수요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미국의 대한 수입수요는 자동차 시장의 침체와 미국경제 회복 지연 등으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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