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와 여주군을 잇는 복선 전철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국철도 시설공단과 해당 자치단체는 복선전철 건설계획과 설계 등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말부터 오는 12일까지 성남과 여주, 이천, 광주 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공단은 성남-여주 복선 전철사업을 내년 2월 착공해 2010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판교 신도시와 여주군을 잇는 복선 전철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국철도 시설공단과 해당 자치단체는 복선전철 건설계획과 설계 등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말부터 오는 12일까지 성남과 여주, 이천, 광주 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공단은 성남-여주 복선 전철사업을 내년 2월 착공해 2010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