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지난달 한국인 여성 사망 교통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사고가 난 경기도 동두천 일대 3번 국도를 미군차량 출입금지 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미군 전문지 성조지에 따르면 미 2사단장 조지 히긴스 소장은 동두천을 지나는 3번국도를 영구 출입금지 지역으로 설정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한미군은 앞으로 3번국도 진입로에 헌병을 배치하고 '출입금지'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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