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행담도 의혹' 경남기업회장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행담도 개발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3일 김의재 경남기업회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남기업은 지난 2002년 11월 자금난에 처한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에게 120억원을 빌려준 대가로 2단계 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검찰은 김회장을 상대로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돈을 빌려준 것은 아닌지 김회장을 상대로 120억원을 빌려준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