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불 여성, 가톨릭 정책에 반발 스스로 사제서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로마 가톨릭이 여성사제를 허용하지 않는 것에 항의해 한 여성이 프랑스 리옹에서 스스로 사제 서품식을 열었다고 현지언론이 밝혔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인 56살 주느비에브 베네는 서품식 전에 낭독한 성명을 통해 자신의 행위는 "가톨릭 교회와의 관계 단절이 아닌 시대에 뒤떨어진 상황과의 단절"이라고 말했다고 이 언론은 전했습니다.

바티칸측은 이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았으며 여성사제를 허용하지 않는 정책에 따라 이 여성은 자동 파문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