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바다에 폐유 버린 유조선 선장 입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바다에 폐유를 버린 혐의로 유조선 선장 62살 김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경북 포항시 구룡포항 앞 3마일 해상에서 유조선 배관을 통해 바다에 폐유 30리터를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