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을 하는 베트남의 미성년 여성 수가 연간 3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트남 사회과학원은 베트남에서 임신중절수술을 하는 여성 수가 연간 150여만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20% 이상이 미성년자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베트남 청소년들이 성관계를 처음 갖는 평균 연령은 14.5세이며 일부 미성년 여성들은 임질 등 각종 성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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