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당선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막강한 자원 구축을 위해 강력한 군대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 당선자는 이란 군부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은 이슬람 세계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이란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또 이란의 정책은 전세계를 향해 평화와 정의, 열린 자세를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부시 미 행정부와 서방 정부들은 이란이 핵무기 보유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