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신문 "한·미동맹 신성불가침 아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남한에서 한미동맹은 더는 신성불가침한 것이 아니라 제 명을 다한 낡은 시대의 오물로 배격당하고 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논평에서 "최근 남한의 국회의원과 당국자들 사이에서도 남한과 미국의 동맹을 폐쇄적이고 일방적인 것으로 낙인하고 외교전략 변화와 미국과의 관계 전환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