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 50분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의 밭에서 일을 하던 65살 박모씨가 벼락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박씨가 폭우 속에서 깻잎을 따다가 벼락에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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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낮 12시 50분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의 밭에서 일을 하던 65살 박모씨가 벼락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박씨가 폭우 속에서 깻잎을 따다가 벼락에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