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폭우속에서 밭작업하다 벼락맞아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일 낮 12시 50분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의 밭에서 일을 하던 65살 박모씨가 벼락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박씨가 폭우 속에서 깻잎을 따다가 벼락에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