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단체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펴낸 후소샤판 역사·공민교과서 채택률이 4년 전의 0.039%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일본교직원노조와 시민단체 등은 30일 끝난 교과서 비교전시회장 분위기로 미뤄 전국 47개 도도부현 가운데 16개 광역지자체에서 후소샤판 교과서가 채택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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