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초등학생에 바퀴약 뿌린 교사 '직위해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제주도 교육청은 수업도중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3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바퀴벌레약을 뿌린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 교사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이 교사의 근무수행 능력이 부족하고 근무 성적도 극히 불량한 것으로 나타나 29일 직위해제 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이달 초 6학년 수업 도중 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자 여학생 1명과 남학생 3명을 불러내 교실 안에 있던 바퀴벌레 약을 뿌렸다가 학부모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사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