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최근 단기간내에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서울 목동과 명일동, 서초동의 아파트 취득자 가운데 투기 혐의자에 대해서도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목동과 명일동, 서초동 등 서울지역 일부 중대형 아파트값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투기심리 확산을 막기 위해 투기혐의자 32명을 선별해 1일부터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이들 3개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불과 일주일 사이에 5%가 상승해 투기우려가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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