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1일부터 현재 하루 4회인 김포-하네다 정기성 전세편이 8회로 증편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일본측과 김포-하네다 정기성 전세편 증편을 최종 확정하고 운항시간 등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김포-하네다간 노선 편수가 늘어나면 양국간 일일생활권 형성을 촉진시켜 비즈니스의 편의 도모와 한일 교류 증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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