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17명을 태운 헬기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추락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알 카에다 무장세력 소탕 작전을 수행 중이던 치누크 헬기 한 대가 아프간 동부 산악지대에서 추락했으며 탑승했던 미군 장병 17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프간 관리들은 추락한 헬기가 로켓탄에 맞았다고 말했으며 탈레반 반군은 자신들이 이 헬기를 향해 로켓탄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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