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우석 감독 사과하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화배우 최민식, 송강호씨가 강우석 감독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4일 조선일보에 실린 강우석 감독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강우석 감독의 해명을 요구하며 언론을 통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6월 24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기사는 전혀 근거 없고 터무니 없는 사실"이라며 "한 개인의 폭언으로 빚어진 이 사태에 최민식과 송강호, 그리고 회사가 받은 큰 상처와 실추된 명예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강우석 감독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배우들의 높은 개런티와 매니지먼트사의 공동제작 요구에 대해 강도높게 비난했고 이 과정에 송강호, 최민식씨 등의 실명이 거론됐습니다.

두 영화배우의 기자회견,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