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과학기술이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과학기술부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의 세계경쟁력연감 2005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과기부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은 29위로 지난해 35위에서 6단계 상승했습니다.
국가경쟁력 평가지표에서는 과학기술 경쟁력이 포한된 발전인프라 부문이 23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발전인프라 부문에서 과학경쟁력이 15위, 기술경쟁력이 2위를 차지해 과학기술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을 끌어 올리는 데 견인차역할을 하고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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