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사장에 이철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유전개발 의혹으로 물러난 신광순 전 사장의 후임으로 철도공사를 이끌게 될 이 신임 사장은 3선의원 출신으로 코코엔터프라이즈 회장을 거쳐 현재 실업테니스연맹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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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사장에 이철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유전개발 의혹으로 물러난 신광순 전 사장의 후임으로 철도공사를 이끌게 될 이 신임 사장은 3선의원 출신으로 코코엔터프라이즈 회장을 거쳐 현재 실업테니스연맹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