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발생이 확인된 일본 이바라키현 양계장 근처의 다른 양계장에서도 조류독감 바이러스 항체가 확인됐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이바라키현 미쓰가이도시의 양계장에서 5,6백 미터 떨어진 다른 양계장 5곳에서도 닭들이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다는 증거인 항체 반응을 나타냈다고 발표했습니다.
농림수산성은 29일 가금질병소위원회를 열어 항체 양성반응이 나온 5개 양계장의 닭을 살처분할 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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