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하철 1∼4호선에 CCTV 녹화장치 설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역 상황을 항상 확인할 수 있도록 녹화 가능한 CCTV가 오는 8월까지 지하철 1∼4호선 105개 전 역에 설치됩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역내 안전사고의 원인규명 및 전동차 안전운행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또, 재난 및 긴급상황에 승객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비상통화장치도 올해 안에 전 역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