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확대에 맞춰 다음달부터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로제가 토요일 오전부터 실시됩니다.
경찰청은 다음달부터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에서 신탄진 나들목 사이의 버스 전용차로제 시작 시간을 낮 12시에서 오전 8시로 앞당긴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오는 9월까지 토요일 오전에는 위반차량을 단속하지 않고 홍보와 계도 활동을 벌인 뒤 10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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