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음식으로 죽을 끓여 아이들에게 먹인 서울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2개월간 운영정지 조치가 내렸졌습니다.
강북구는 이 어린이집에 대해 정원초과 등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 운영 정지를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위반사항이 고쳐지지 않을 경우에는 폐쇄조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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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음식으로 죽을 끓여 아이들에게 먹인 서울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2개월간 운영정지 조치가 내렸졌습니다.
강북구는 이 어린이집에 대해 정원초과 등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 운영 정지를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위반사항이 고쳐지지 않을 경우에는 폐쇄조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