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의 8개 구 등 전국의 22개 지역이 토지 투기지역으로 무더기로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27일 열린 부동산 가격안정심의회에서 토지 투기지역으로 20곳, 주택 투기지역으로 8곳 등 모두 30개 지역을 투기지역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토지 투기지역은 서울의 마포구와 동작구,성동구 등 8개구, 인천시 옹진군 등 7개 군과 구, 경기도와 충청지역 6개 군·구, 그리고 부산시 강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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