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암 등 일부 중증질환자의 본인 부담액이 30% 가량 줄어들게 됩니다.
또 내년부터 현재 건강보험 비급여대상이었던 입원환자의 식사비가 급여대상에 포함되고, 2007년부터 6인실은 물론 3-4인실의 입원료도 보험급여 대상에 포함됩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7일 국회에서 김근태 복지부 장관과 정세균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에 합의했다고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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