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최근 '낙하산 인사' 논란과 관련해 공기업 사장과 감사들을 출신별로 성과를 비교·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감사원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자료 등을 토대로 50여개 정부 산하기관에 대한 상반기 평가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는 정치인등 외부출신임원과 내부 승진 임원들의 성과를 비교 분석해 다음달중에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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