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급식 파문으로 문제를 일으킨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28일부터 2개월간 운영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강북구는 문제의 어린이집에 대해 지난 13일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이행되지 않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어린이집 원장 이모씨에 대해서는 청문절차를 거쳐 3개월 간 업무를 정지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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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급식 파문으로 문제를 일으킨 수유동 모 어린이집에 대해 28일부터 2개월간 운영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강북구는 문제의 어린이집에 대해 지난 13일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이행되지 않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어린이집 원장 이모씨에 대해서는 청문절차를 거쳐 3개월 간 업무를 정지시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