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BFC 국내유입 자금 일부 확인 안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조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대우의 해외 비밀금융조직인 BFC의 국내 유입 자금 일부를 조사한 결과 전표가 사라진 경우를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기록상 BFC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돼 있는 "10여개 조사대상 계좌 중 하나에서 수십만 달러 상당의 전표가 사라진 것이 확인했다"며 이 돈이 비자금 조성 등에 사용됐을 가능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0여개 계좌의 거래내역을 앞으로 추가로 확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