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으로 당선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가 핵 기술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공언해 국제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강경 보수파인 아마디네자드 대통령 당선자는 선거 후 첫 기자회견에서 에너지와 의료, 농업 분야에서 원자력기술이 필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미국이 계속 이란에 대해 적대정책을 유지한다면 관계를 개선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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