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학대사진으로 파문을 일으킨 강원지방 경찰청 307 전경대에서, 석달 전 21살 박모 이경이 '군 생활이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박 이경의 자살이 관행적으로 벌어졌던 알몸 진급식과 관련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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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학대사진으로 파문을 일으킨 강원지방 경찰청 307 전경대에서, 석달 전 21살 박모 이경이 '군 생활이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박 이경의 자살이 관행적으로 벌어졌던 알몸 진급식과 관련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