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유럽정상회의 회원국들이 고유가 해결을 위해 산유국에 증산을 요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중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애로 사항이었던 부가세 환급 적용 확대와 국내 금융회사에 대한 빠른 영업 인가 등을 중국측에 건의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아셈회원국들이 중국 톈진에서 열린 제 6차 재무장관회의에서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협하는 유가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의장성명서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셈 재무장관들은 산유국에 원유 증산을 요청하고 산유국과 석유수입국 간의 대화 채널 가동 등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재경부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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