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 40분 쯤 서울 수유 5동에서 리모델링 공사중이던 3층짜리 주택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 6명이 다치고, 다른 인부 2명은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려있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2층에서 안전망을 치고 있던 중 갑자기 건물이 무너졌다는 인부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4일 오후 3시 40분 쯤 서울 수유 5동에서 리모델링 공사중이던 3층짜리 주택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 6명이 다치고, 다른 인부 2명은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려있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2층에서 안전망을 치고 있던 중 갑자기 건물이 무너졌다는 인부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