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 내달부터 세관신고서 다시 받기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다음달 1일부터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중국 당국에 세관신고서를 내야 한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24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중국 내국인들은 외국에서 구입한 물품이 5천위안을 초과할 경우 세금을 내야 하며 외국인들은 한도를 2천위안, 우리돈으로 약 24만4천원으로 정했습니다.

중국이 다시 세관신고서를 받기로 한 것은 국가 안보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며 마약 밀수나 국보급 유물 해외반출 등도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