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400억대 횡령사고' 조흥은행에 기관경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융감독원은 400억원대 횡령사건이 발생한 조흥은행에 대해 '기관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경영관리와 감사업무 소홀 등의 책임을 물어 최동수 은행장과 상근 감사위원 2명에 대해 '주의적 경고' 조치를 취하고 사고 관련 직원 18명에 대해서도 문책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조흥은행 자금결제실 김 모 대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4월까지 개인적인 선물, 옵션 투자를 위해 은행 돈 412억원을 횡령하고 회계를 조작해 은행에 360억원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지난 4월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