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 3주기를 맞아 전사자 6명을 추모하는 첫 해상위령제가 24일 오후 연평도 인근 교전 해상에서 거행됩니다.
위령제에는 전사자 유가족과 357전우회 장병 20여명, 해군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유족들이 교전 현장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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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3주기를 맞아 전사자 6명을 추모하는 첫 해상위령제가 24일 오후 연평도 인근 교전 해상에서 거행됩니다.
위령제에는 전사자 유가족과 357전우회 장병 20여명, 해군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유족들이 교전 현장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